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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AI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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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f6hzSCC37BM

["이게 진짜 AGI다" 기존 AI 상식 전부 파괴했다. 세계를 뒤흔들 메타의 야망 ㄷㄷ]

AI와 서비스에 대한 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자료를 가져와 봤다.

기존에 메타는 '초지능 연구소'라는 조직을 신설했다.

하지만 이 조직의 리더는 알렉산더 왕이다.

특이한건 이 사람은 97년생에 젊은 CEO, 즉 사업가다

기존에 4대 인공지능 석학 중 한 명인 얀 르쿤이라는 인사도 있었지만

메타는 전문 AI 연구자나 교수 대신 사업가를 핵심 인재로 올린 것이다.

여기서 메타의 초지능에 대한 정의를 엿볼 수 있는데,

메타의 초지능이란 철학적인, 인간보다 진보한 AI가 아니라,

인간 대신 업무를 처리하고, 궁극적으로는 돈을 벌어오는 AI 에이전트인 것이다.

메타의 주력 연구 중에는 스마트 글래스가 있다.

안경 형태로 어디서든 우리와 함께하며,

우리가 보고, 듣고, 말하는 모든 개인화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다.

결국 메타가 노리는 것은 초개인화와,

개인의 일상을 포함한 수없이 많은 데이터이다.

롱 컨텍스트

AI 에이전트에 필수적인 기술중 하나는 기억력이다.

그리고 우리가 수집하는 데이터에 비해서, 현재 컨텍스트 길이의 한계는 제법 크다.

메타의 스토커 에이전트는 우리의 일상부터 수 많은 데이터를 수집할텐데,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라는 문제가 있다.

이번에 새롭게 메타에서 롱 컨텍스트 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방대한 데이터 중에서 지금 당장 필요한 정보만 선별하여 압축하는 기술이다.

해당 기술 적용결과, 첫번째 토큰 생성 속도가 약 30배 빨라졌다.

즉 기존 모델이 1분 걸려 처리하던게 2초 정도로 줄어든 것이다.

AI와 수익화

AI를 수익화 하기 위해서는 비용을 또 생각해야한다.

최근에는 AI 학습에 1만 달러 들던 비용을 18달러로 줄여 버리는 연구 결과도 등장했다.

기억하는 양이 늘어나고,

처리 속도는 30배 빨라지고,

비용은 100분의 1 순으로 줄어드는 것이다.

AI 프로젝트

우리는 현재 심화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다.

AI를 기술이 아닌 서비스에 관점으로 보는 메타와

AI를 운용하는데 들어가는 비용과 기술의 발전을 바라보다 보니

본질적으로 중요한게 무었인가 라는 생각이 들고있다.

일단 나는 연구자가 아닌 가져다 사용하는 개발자다.

또 나아가 1인 창업 시대에 놓여진 개발자 이기도 하다.

AI의 기술적인 탐구나 인사이트도 좋지만,

그래서 결국 이걸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개인 개발자로써 비용 없이 어떻게 AI 서비스를 구축할지(대형 기업에 빌붙어서)를 고민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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